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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느티나무도서관책나눔사업본부입니다.

책을 기증받아, 필요한 곳으로 재기증한다는 내용에 뜨거운 관심 감사합니다.









덕분에 사무실 문을 열때마가 택배상자의 벽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었는데요.








넘쳐나는 택배박스와 책 속에서 작업을 하다보니
 마치 영화 <월E>의 로보트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는 건 비밀입니다!















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량이 상대적으로 줄어, 세 명이 열심히 작업한 결과

드디어 바닥을 발굴(?)할 수 있었습니다.
















그리고 좋은 곳으로 책을 보낼 수 있다는 마음에 만세를 불러볼 수 있었는데요.















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,

모쪼록 무사고의 추석 연휴가 되셨으면 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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